슬램덩크 명대사

  슬램덩크는 일본의 이노우에 다케히코라는 작가의 만화인데요, 우리나라에서는 90년대 초반에 TV 공중파에서 애니메이션이 방영을 해서 큰 인기를 끌었었죠. 정말 명작 만화라 요즘에도 슬램덩크(Slamdunk)를 찾는 분들이 꾸준하게 있죠. 이번 포스팅에서는 슬램덩크 명대사를 모아봤습니다.

1. 왼손은 거들뿐
강백호의 왼손은 거들뿐이라는 대사는 너무 유명해서 인터넷에서 패러디 할 때도 많이 쓰고 있죠.


2. 난 지금입니다.


"영감님,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?", "난 지금입니다."

3. 그래. 난 정대만.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
 

이 대사도 광고 등에 많이 패러디가 됐었던 거 같습니다

4. 농구가 하고 싶어요
포기를 모르는 남자 정대만, 부상으로 인하 농구를 그만뒀다가 돌아와서 안 선생님을 보며 하는말 "농구가 하고 싶어요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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